
이번달 많이 읽어서 드디어 올해 30권까지 채움!
쿠오바디스 두께랑 세문선이여서 많이 어려울까봐 걱정했는데 완전 술술 읽히고 왜 폴란드 고전인지 알고 같음! 기독교 관련 교리나 종교인이면 더 흥미롭게 읽을 수 있을거 같아.
혼모노는 도서관에서 빌리기 힘들었는데 드디어 읽었다..! 기대보다도 더 재밌었어ㅋㅋㅋㅋ특히 태극기부대 에피소드
자기만의 방도 왜 이제 읽었지 싶을 정도로 너무 좋아서 인덱스 거의 한 페이지에 하나 이상은 있음ㅋㅋㅋ
코끼리를 목욕하는 여자는 미스테리를 잘 끌고 갔는데 결말에서 너무 ㅂㄹ였고 목요일 살인 클럽은 흥미롭게 읽었는데 넷플에 있어서 이제 영화로 봐보려고!
다음 달에도 재밌는 책 많이 읽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