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키퍼 밀리10주년 기념책인데 좋았음 ! 특히 신형철의 산문?이 좋았고 내가 소설을 많이읽으면서도 불호인 소설은 그냥 덮었거든? 근데 계속 읽어볼 이유를 알려줌 읽고서 약간 반성함 ㅠㅠ ㅋㅋㅋㅋ
어둠의 왼손은 거의 한달내내 읽은듯...그래도 양성 인류에대한 얘기라서 흥미롭긴했음
오버씽킹은 예민하고 불안많은 사람한테 추천! 제목만 보면 과도한 생각을 하지마라라고 얘기할것 같지만 그런내용이 아니고 내 불안이 내생각 및 의지와는 상관없는 내 뇌의 원시적인 시스템의 결과라는 내용임 !
읽고 불안할때마다 좀 위로가 됐어 ㅎㅎ
모순은 예전에 읽다 말았는데 최근에 다시 읽었는데 이번엔 술술 읽히더라 마지막까지 읽으니까 왜 제목이 모순인지 알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