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너의 365일 읽고 동태눈알 되었다가
옥상에서 기다릴게 읽고 생태눈알로 오열 중
야 김영원!!!! ༼;´༎ຶ༎ຶ༽
역시 한국여성이 가공한 세상에 없는 순정 남중생의 맛 주기적으로 수혈해야만
주인공 유신이도 조용하게 범상치 않은 애라서 지원이랑 영원이랑 대화 주고 받는 기술이 좋아 대화만 떼놓고 보면 개그얔ㅋㅋㅋㅋㅋ 한국 문화 한국어라서 온전히 느껴지는 위트가 있지 않겠어요
ㅇㅅㅍ
202쪽부터 이 페이지를 위해 달려온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감정이 휘몰아쳐 아마도 여긴 단숨에 써내려가지 않았을까 싶을 정도로 미친호흡이야
얘기하는 것만으로도 마음속에 햇살이 드리우는 것만 같은 사람이 몇 명이나 있을까. 김영원이랑 함께 있는 동안 난 단 한 번도 외롭지 않았다.
ㄴ 그나마 스포성 없는 문장만 적어둠
아 진짜
이 앞뒤로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