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 같은 경우는 ㅌㅇㅌ에서 단기간에 미친듯이 붐업되는 소설(비문학 제외)은 거의 극단적으로 안 맞았음 그리고 단편집도 뇌에서 거부하는 수준으로 안 맞음 국내,해외,고전 할 것 없이 단편집의 형태를 띄면 안 맞음
근데 귀신같이 잘 맞는 키워드 일단 "금서" 특히 뭐 중국에서 금서로 지정했다<< 이거 그냥 존잼 딱지 붙은 수준임 그리고 비문학은 특정 시기의 역사나 사건을 다뤘다? 그럼 일단 사서 책상에 세워놓는거임
쓰고보니 걍 편식같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