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험한 말 미안해) 존나.. 인간의 아무것도 아님과 삶의 덧없음, 허무함만 느껴서 기분이 너무 찝찝하고 안 좋아 아오
잡담 속죄와 진정한 치유를 알려주는 책이라고 해서 읽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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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험한 말 미안해) 존나.. 인간의 아무것도 아님과 삶의 덧없음, 허무함만 느껴서 기분이 너무 찝찝하고 안 좋아 아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