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유가 너무 많아..
첼로의 c현에 활을 댄 듯한 음성
정원의 공기가 카타콤의 통로에 우글거리는 망자들의 영기 등등
미사어구도 길고 문장 길이가 너무 기니깐 별로더라
읽으면서 히가시노 게이고의 추리소설가의 살인사건 단편소설 중
책 페이지 수를 늘려야하는 작가가 생각나ㅋㅋ
부산 독후감대회 책이라 꾸역꾸역 읽다가 걍 하차했오ㅠ
첼로의 c현에 활을 댄 듯한 음성
정원의 공기가 카타콤의 통로에 우글거리는 망자들의 영기 등등
미사어구도 길고 문장 길이가 너무 기니깐 별로더라
읽으면서 히가시노 게이고의 추리소설가의 살인사건 단편소설 중
책 페이지 수를 늘려야하는 작가가 생각나ㅋㅋ
부산 독후감대회 책이라 꾸역꾸역 읽다가 걍 하차했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