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반까지는 아침드라마 같은 전개에 흥미진진했는데 마지막에 이 둘이 쌍둥이였다니!! 미친 거기서 소리지름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유사쿠가 마지막에 누가 먼저 태어났냐 물었을때 아키히코가 웃으면서 "너"라고 대답하는거 진짜 미친거 아니냐 ㅋㅋㅋㅋㅋ 이거 내가 비엘러의 피가 흘러서 그런거야? 아 진짜 너무 좋아서 뛰어다니고 싶어 ㅋㅋㅋ 솔직히 트릭이랑 추리는 보통이었는데 유사쿠랑 아키히코 그리고 미사코까지 엮인 이 인물관계가 너무 재밌다 하 아직도 두근거려
후기 히가시노 숙명 너무 재밌다 ㅅ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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