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이라 빌리기 힘들었는데 격동의 한국시대와 주인공이 앵벌이인 이야기인데 술술 잘 읽혀 다들 안쓰럽고 응원하게 되더라 목사랑 우두머리들 말고.. 고래보단 덜 재밌는데 그래도 재밌게 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