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으던 도감 시리즈에 신간이 출판됬는데 고민하다가 저렴하길래 샀어!


참고로 겉표지랑 껍질이 일체형이 아닌데 껍질을 벗기면 아주 쨍한 빨간색이야. (책 등에 있는 빨간색이랑 같은 색이라서 오래보고 있으면 눈 아팤ㅋㅋㅋㅋㅋ) 초반 시리즈는 안 그랬는데 후반 시리즈는 합체형(?)이야

지금까지 모은 도감 시리즈야. 사진이 많아서 저렴하면 3만원 몇 천원이러고 두꺼운 책은 5만원이어서 많이 못 모았어.

갯민숭달팽이 도감은 한국후새류도감의 개정판이라는 후기가 있어서 기대하고 있어! (아직 두 권다 안 읽음)

사은품으로 과학책을 사면 받을 수 있는 펭귄 포카도 있길래 샀어. 코팅된 종이 재질(?)이어서 책갈피로 쓰기 딱 좋을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