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귀엽지 않아?ㅋㅋㅋ 오전에 바쁘게 배송받는 바람에 아무렇게나 책 꽂아서 좀 어수선하지만ㅠ
오래 전부터 꼭 방에 들이고 싶다고 생각했던 책장인데 그동안 책이 너무 많아서 미루고 미루다가 최근에 다시 한 번 대대적으로 책 정리를 해서 컬렉션 규모가 확 줄어서 살 수 있었어
내가 진짜 오래오래 데리고 있으면서 재독 삼독할 책만 추려냈고 도세권+이북리더기 조합이라 가능한 책 비움이었다...!
이러고도 지금 책장에 꽂힌 책이 많다고 느껴져서ㅠ 빨리 읽고 소장할지 말지 결정할 거야

2n년 넘게 함께 해 준 5단 책장ㅠ 그동안 고마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