갖고 싶었지만 열정적이진 않아서
gs 어플만 보다가 반포기상태였던 민음사빵
오늘도 아침에 별 생각없이 보다가
도보 20분 거리에 재고 있길래 가봄
(엄마가 어디 가냐고 묻는데
그냥 소화 안 돼서 산책 간다고 하고 다녀옴
근데 빵 들고옴🤣)

두개 있었다 
포카는
늑대처럼 싱싱하게 울고 싶었다, 동물농장 나옴
오만과 편견 갖고 싶었는데...
그래도 ㄱㅇㅇ
지갑 겸 다이어리에
넣어둠

이제 빵을 먹어보자
녹았어요
모카빵 안 좋아하는데
네...
크림은 맛있고 느끼해요

깨찰빵
이건 좋아함
크림이 있네...?
네 녹았어요
모카번보다 덜 느끼하고
쫜득쫜득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