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이 열린이 이런 고민을 유발시키는 주범인데...
예를들어 특정 작품 경우는 딴출판사 번역이 좋기로 유명해서 샀는데 열린이 쩌는 표지 들고오는 경우 ㅎ 열린책들 번역이 원탑으로 꼽히거나 큰 차이 없는 경우는 고민 안하고 지르면 되는데 안 그런 작품도 많아서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경우는 현암사 송태욱 번역이 가장 원픽으로 꼽히는데 (출처: 김유민, 2018, 나쓰메 소세키(夏目漱石) 『나는 고양이로소이다(吾輩は猫である)』의 번역 양상, 부산대 석사)
김난주 번역가의 열린책들 버전 표지가 역대급에 한정판이라 살까말까하고
왜냐면 글빨은 김난주가 좋지만 오역의역을 엄청 많이 하는 번역가야.....현암사 표지도 양장에 괜찮아서 고민됨
이번에 프랑켄슈타인도 번역 원픽은 문학동네로 꼽히는데 왜냐면 열린책들 번역가가 치명적인 오역을 한게 있음(https://m.blog.naver.com/feel6115/220367727837)
하지만 열린 리커버가 너무 아름답네 ㅠㅠ
물론 더스토리급으로 번역 신경 안썼으면 암만 예뻐도 쳐다도 안보는데 열린책들은 당연 메이저출판사답게 번역가도 신경쓰니까.........
여러권 사는 덬들도 있지만 그렇게 사면 공간이슈로 둘데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