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부터 읽고 싶었는데 너무 두껍고 우울해보여서 기분 나쁠까봐 미뤘는데 읽길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이거 읽은 사람있어?
실화 바탕으로 한 가상 소설인데.
작가 필력이 좋아서 시간지나도 계속 생각날듯.
4명의 주인공이 나오는데 2명이 창녀고 1명이 살인자임.
그리고 창녀중한명이 대기업 다니는 엘리트 여자야(이거 실화래)
이런 습기 축축한 소설 또 읽고 싶어졌다...
작가 다른 책도 읽고 싶고ㅋㅋ
난 이런 눈치 1도 안보는 여자작가들 너무 좋아ㅋㅋ 그러면서도 필력있고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