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콜리 펀치, 달까지 가자, 초급 중급 한국어, 압록강은 흐른다, 더 셜리 클럽, 테디베어는 죽지 않아, 대도시의 사랑법 등등 다 너무 재밌다...확실히 번역, 시대적 배경 등등 신경 쓸 게 없으니 술술 너무 잘 읽히고 장르 편식도 많이 고쳤당ㅎㅎ이제 가장 나쁜 일 읽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