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하자마자 사십넘은 미친놈이??? 하면서 위기를 겪었지만..
일단 읽기 시작하니까 후루룩이다
그리고 마지막에 내 편견에 내가 놀람
아마 이 지점때문에 이 책이 호 인 사람도 있겠지?
주먹질얘기도 나오고, 같이 친했던애도 남자애고..
할머니도 여잔데 어쩌고.... 생각해보면 군데군데 있었는데..
근데도 마지막까지 생각도 못하고 있었음
아니 내가 이렇게까지 이성애만 아는 사람이었나...
시작하자마자 사십넘은 미친놈이??? 하면서 위기를 겪었지만..
일단 읽기 시작하니까 후루룩이다
그리고 마지막에 내 편견에 내가 놀람
아마 이 지점때문에 이 책이 호 인 사람도 있겠지?
주먹질얘기도 나오고, 같이 친했던애도 남자애고..
할머니도 여잔데 어쩌고.... 생각해보면 군데군데 있었는데..
근데도 마지막까지 생각도 못하고 있었음
아니 내가 이렇게까지 이성애만 아는 사람이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