ㅁㅊㅁㅊㅁㅊㅁㅊㅁㅊㅁㅊ
에필로그 읽다가 소리지르고 도서방에 뛰어왔어..
그리고 나는 작가가 쓰는대로 그냥 읽는 사람이었다는걸 알았어ㅋㅋㅋㅋ 범인이 누구인지 다른 관계성은 없는지 그런생각을 딱히 하지 않는다는걸ㅋㅋㅋㅋ 근데 이브가 살아있을 것 같기는 했거든??? 근데 에필로그에서 제이가 그 제이라는건 솔직히 작가가 ‘사실은 얘가 걔야!’ 라고 반전의반전? 을 위해서 쓴 것 같은 기분이라 찝찝한데 결국 그 트릭에 넘어가고 뒤통수 맞은건 나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이거 교환독서하면 진짜 재밌을 거 같아!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