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인 셰프가 쓴 중국요리 역사책인데 셰프가 중국에서 요리 교육 받아서 요리에 굉장히 숙지되어 있고 이해가 높다는 게 보임
중국에서도 스스로 중화요리 다큐멘터리 만들었어서 찍먹한 적 있는데 이야기 풀어나가는 방식이 진부하고 재미가 그리 없어서 중간에 하차했거든
근데 이 책은 역사나 요리 접근 방식을 다양하게 설명해줘서 흡인력도 있고 재밌어
서양과 완전 다른 음식 세계가 있단다하고 떠먹여줌
중국요리 책 중에 제일 잘 썼다고 생각함
중국에서도 스스로 중화요리 다큐멘터리 만들었어서 찍먹한 적 있는데 이야기 풀어나가는 방식이 진부하고 재미가 그리 없어서 중간에 하차했거든
근데 이 책은 역사나 요리 접근 방식을 다양하게 설명해줘서 흡인력도 있고 재밌어
서양과 완전 다른 음식 세계가 있단다하고 떠먹여줌
중국요리 책 중에 제일 잘 썼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