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반 읽었는데 속이 너무 답답하고 열받음.. 주인공이 불쌍해서가 아니라 ㅈ같아서... 히치콕의 새 원작소설 쓴 작가 작품인데 심리스릴러 좋아하는 사람은 읽어봐 이렇게 과몰입 한거 오랜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