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추천도서라고 해서 빌려서 봤는데 술술 읽히긴 하거든
근데 푸트만스 씨 여행내내 툴툴거리고 약간 분조장에 사회성 떨어지는 일만 하다가 마지막에 결국 갑판에서 뛰어내린거잖아??
이 책이 도대체 뭘 말하고 싶어하는건지 모르겠어
책 뒷표지에 절망과 고독으로 삶의 빛을 잃은 한 남자의 기적 같은 여정 이라는데 이게 무슨 기적같은 여정이지? 최악의 여행이었잖아
나 진짜 이해가 안되고 너무 혼란스러워
근데 푸트만스 씨 여행내내 툴툴거리고 약간 분조장에 사회성 떨어지는 일만 하다가 마지막에 결국 갑판에서 뛰어내린거잖아??
이 책이 도대체 뭘 말하고 싶어하는건지 모르겠어
책 뒷표지에 절망과 고독으로 삶의 빛을 잃은 한 남자의 기적 같은 여정 이라는데 이게 무슨 기적같은 여정이지? 최악의 여행이었잖아
나 진짜 이해가 안되고 너무 혼란스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