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챠 5개 뽑았고
책쿠션 가챠는 열면 한문장 적혀있어
동농은 렌티큘러 책갈피인데 넘 작아서 비추
3500원인데 좀.. 그래
세문전 키링 싯다르타는 안에 인쇄도 돼있어
이거 3배줌 한거야. 실제로는 글씨가 너무 작아서 읽을 수가 없어 ㅋㅋㅋㅋ
근데 절판도서 키링 도둑맞은 가난은 없어.. 걍 백지야 ㅠ
이것도 인쇄해주지 ㅠ
이건 클리커인데 키캡 빼서 3키에 끼우려고 샀어
클리커 불도 들어오더라
인쇄 안 치우쳐진걸로 고르느라 고민 많이함
일단 산 건 대충 맘에 든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