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과 표지가 너무 달라서 별로일 때가 있어
이쁜 표지 좋아해서
실제로 책 소장할 때도 중요하게 보는 기준이 표지거든
근데 요즘 표지만 예쁘고
안에 있는 내용이랑은 전혀 매치가 안되는 책들이 너무 많은거 같아
지금 당장 생각나는건
여름은 고작 계절? 이라는 소설 지금 읽고 있는데
담고 있는 줄거리와 분위기가 아기자기 뿅뿅☆★ 표지랑 참 안어울린다 생각했어
마냥 예쁜 표지 말고
책 내용과 분위기가 매치되는 예쁜 표지인 책들이 많았음 좋겠어 ㅠㅠ
내용과 표지가 너무 달라서 별로일 때가 있어
이쁜 표지 좋아해서
실제로 책 소장할 때도 중요하게 보는 기준이 표지거든
근데 요즘 표지만 예쁘고
안에 있는 내용이랑은 전혀 매치가 안되는 책들이 너무 많은거 같아
지금 당장 생각나는건
여름은 고작 계절? 이라는 소설 지금 읽고 있는데
담고 있는 줄거리와 분위기가 아기자기 뿅뿅☆★ 표지랑 참 안어울린다 생각했어
마냥 예쁜 표지 말고
책 내용과 분위기가 매치되는 예쁜 표지인 책들이 많았음 좋겠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