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그로신으로 소설을 쓴다는 게 2차 창작 같아서 1차 거부감 느낌 난 제목만 아킬레우스 따온 건 줄 알고 빌려왔는데
내용도 뭔가 작가가 파트로클로스 최애라서 몰빵해주는 느낌이야 사랑받는 포지션으로...ㅎㅎㅎㅎ 게이지만 여자들이 막 달려들고... 클레오파트라 어쩌고 할 때 제일 참기 힘들었음 ㅠㅋㅋㅋㅋ
근데 뜬금없이 오디세우스가 눈에 밟혀서 키르케는 읽으러 가야겠어
일단 그로신으로 소설을 쓴다는 게 2차 창작 같아서 1차 거부감 느낌 난 제목만 아킬레우스 따온 건 줄 알고 빌려왔는데
내용도 뭔가 작가가 파트로클로스 최애라서 몰빵해주는 느낌이야 사랑받는 포지션으로...ㅎㅎㅎㅎ 게이지만 여자들이 막 달려들고... 클레오파트라 어쩌고 할 때 제일 참기 힘들었음 ㅠㅋㅋㅋㅋ
근데 뜬금없이 오디세우스가 눈에 밟혀서 키르케는 읽으러 가야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