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학의 자리랑 급류도 보고 ㅇㅇ.. 문학이 좀 그럴수도 있지 했는데 구의 증명은 못참겠다ㅋㅋㅋㅋㅋ솔직히 식인하는 내용 빼도 아무런 문제 없는데 평범한 노란장판은 안되겠지.. 하고 굳이굳이 식인 꾸겨넣은 느낌임 극단적인 장면이 나오면 극단적인 이유가 나와야 하는데 그게 없어
거기다 주인공은 구를 대체 왜 수거해준거임...? 30대 누나랑 바람나서 할짓 다 하는 와중에 그래도 내게는 담이뿐이야.. 하는거 역겨웠는데 또 누나한테 먼저 헤어지자고 하는 것도 아니고 누나가 ㅂㅇㅂㅇ해줘야 징징거리며 떨어지잖아? 거기다 군대로 런까지 해?? 주인공이 구를 사랑해줘야 할 이유를 진짜 1도 모르겠음
난 중간에 담이가 정육점 취직하길래 오 그래 갈아둔 칼로 배신감에 못 이겨서 구남친 쓱싹하고 먹으면 ㅇㅈ하고 생각했는데 것도 아니었고... 구가 자기 몸 뺏기면 안돼 하길래 뭐 특별한 종족임? 했는데 것도 아니고... 장기 빼갈 생각이었음 두들겨 팰때 빼갔겠지!! 고기 암만 열심히 먹어봐야 하루 1-2키로 이상 먹기 힘든데 한달 넘게 방치해서 곰팡이 핀 시체 먹다가 독 올라서 죽는건 너무 별로인 자살방법 아니냐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