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강경 종이책파였는데 물리키 있는 리더기를 만나고 이북(not north) 러버가 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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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6 |
조회 수 122
종이 하나하나 넘기고 두께감을 보면서 성취감 느끼는게 내 낙이었는데 쫀독한 물리키 맛보고부터는 강경이북파 됐다....... 가볍고 쫀득하고 넘 좋다.....
종이 하나하나 넘기고 두께감을 보면서 성취감 느끼는게 내 낙이었는데 쫀독한 물리키 맛보고부터는 강경이북파 됐다....... 가볍고 쫀득하고 넘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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