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썼다가 날려먹고 다시 쓰는 결산글😢

여름이다 장르다 추리다!
라는 핑계로 거의 추리소설만 읽어재낀 7월
사실 1년 내내 거의 추리소설만 읽긴 해 ㅋㅋㅋㅋ
추리 쪽 후기는 언젠가 모아서 쓰고 싶은 생각이 있지만 귀찮아서 북적북적 후기도 한줄씩 쓰는 인간이 과연..?🤔
가장 좋았던 건 이다의 관찰일기 시리즈
자연은 다정하고 도시는 유쾌했어
패션의 흑역사도 아주 흥미로웠음 도판이 아름답고 역사가 무서워요...
밀리에도 있는데 가능하면 컬러로 보는 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