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미키 아키코의 패자의 고백 순식간에 다 읽었음!
진짜 흥미진진 미스터리였다. 진짜 손에 책 쥔 순간(전자책이니까 비유지만ㅋㅋ) 못놓고 순식간에 다 읽어버렸어.
전작이었던 기만의 살의가 너무너무 좋았어서 예약걸어놓고 간신히 봤는데 정말 만족스러운 도파민 독서였다.
요즘 추리 미스터리 도파민이 부족한 벗들에게 추천하고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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