킨들 원서로 읽는 중인데 흥미 떨어져서 내려놓은지 두어달 되었거든 어제부터 자다깨다 하면서 읽어서 이제 25% 남았다 엔딩이 궁금해서 보는 느낌이긴 해... 너무 미국 미스테리 남작가 특유의 여자들이 남자들 이용하고 갑분섹 나오고 여적여하는 게 좀 지루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