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많이 읽진 않았지만, 이번 달은 “여름” 테마로 골라 읽는 중! 모아놓고 보니 뭔가 뿌듯하고 재밌다 히히
1. 『수족관』 🐠🐠
뭔가 애매했다…?
2. 『여름 빛 아래』 ☀️☀️☀️☀️
거의 모든 글을 필사하고 싶었던 책. 시 같기도 하고…?
3. 『여름 언덕에서 배운 것』 ⛰️⛰️⛰️
시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도 재밌게 읽었다.
4. 『우리의 여름에게』 🌳🌳🌳🌳
문장이 따숩고 사랑스럽다.
다음달도 여름책들을 읽어보려고 해.
다들 덜덥고, 복숭아랑 수박이랑 옥수수 많이먹는 여름 보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