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봄에 수확자 시리즈 보고 현생 불가능이었거든 존잼이라 하루종일 읽음
1일 1권함ㅋㅋㅋㅋ 그 두꺼운 책을 .. 회사다니면서
그래서 나도 내가 이 언와인드 시리즈를 사랑하게되겟군아 라고 생각하긴했어
언와인드 이번에 읽기 시작했는데
초반에 수확자랑 뭔가 비슷한거 같아서 뭔가 손이 안가다가..
다시 마지막으로 각잡고 읽는데 진짜 미쳤어 시간순삭 페이지 터너
이제 언홀리 읽는다
아마 이번주 안에 4권 다 읽을 수 있을거 같아
나 YA 도서랑 잘 맞나봐…
성인이 가질 수 있는 어두움을 대놓고 드러내지 않고도 그냥 읽는 사람이 충분히 생각할 수 있게 만들어 놓는 부분이 되게 좋아
별 쓸데없는 자극적인 부분도 없고
내 안에 아직 어린아이 같은 감성이 남아잇나봐,, 후후
아직 닐 셔스터먼의 <수확자> <언와인드> 맨눈인 덬들은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읽어주셈. 절대 후회 안 할 역대급 페이지 터너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