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은 예전에 읽었고 갑자기 드라마버전도 꽂혀서 주말동안 시즌2개 다 달렸거든.. 이제 한여름의 방정식이랑 침묵의 퍼레이드 읽으려고했단말이에요..ㅜㅜ 작가님 덕분에 많은 시간 즐거웠습니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