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모가 륜의 칼에 맞아서 쓰러진 데까지 읽었어!
사모는 자기 맘대로 생각하고 결정해서 륜 위한답시고 대사원까지 쫓아오고 쇼자인쉬크톨 끝낸거잖아
그 과정에서 두억시니 데려와 사원 무너뜨려, 케이건 일행에 부정적인 영향 끼친다고 느꼈어
륜은 죄책감 때문이지만 자기가 하겠다고 결정하고 대사원까지 온건데 이것도 못하겠다 저것도 못하겠다 우유부단한 느낌이 들어ㅠ 누님 죽이긴 싫어 그치만 내 할일은 해야 돼 답답...
그리고 결국, 사모 살리겠다 그리고 내가 여까지 와줬으니 나랑 사모가 돌아갈 방법 찾아내라 <? 이렇게 될 거 알고 대사원까지 온 거 잖아??
이 둘한테는 어이없고 감정이입이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