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이 힘들어서 그런가 요즘 잔잔하게 흘러가거나
심리적 흐름이 포인트인 책들이 안맞더라고
물고기는 존재-, 흐르는 강물처럼, 날마다 만우절
이런 책들 다 안맞았음 ㅜㅜ
좀 가볍거나
완독후에 기분 좋아지는 그런 책없으려나ㅜ
평소에 임선우 작가, 이유리 작가 좋아해
세상이 멸망하고 소심한 사람들만 남았다,
지구에서 한아뿐, 1차원이 되고싶어, 프로젝트 헤일메리
이런느낌 찾는중 ㅜㅋㅋㅋ
심리적 흐름이 포인트인 책들이 안맞더라고
물고기는 존재-, 흐르는 강물처럼, 날마다 만우절
이런 책들 다 안맞았음 ㅜㅜ
좀 가볍거나
완독후에 기분 좋아지는 그런 책없으려나ㅜ
평소에 임선우 작가, 이유리 작가 좋아해
세상이 멸망하고 소심한 사람들만 남았다,
지구에서 한아뿐, 1차원이 되고싶어, 프로젝트 헤일메리
이런느낌 찾는중 ㅜ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