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책 읽는거 기록을 너무 많이 하는거 같아..
1. 블로그
2. 북적북적
3. 플랫폼 리뷰(밀리, 예사 사락)
4. 왓챠피디아
5. 킵북 (이북카페에서 요새 핫한 사이트)
6. 북로그
솔직히 이렇게 많이 기록해서 뭐하나 싶긴한데
뭔가 블로그는 길게 독서록 쓰는 느낌이고
북적북적은 내가 읽은 책들 달별로 cm 나오는게 귀엽고
플랫폼은 당연히 써야하고
왓챠피디아는 영화, 시리즈 기록했는데 이왕하는거 책도 하자! 가 됐고
킵북은 구냥 카페 사람들이 하니까 하게 됐는데 내 한줄평이나 인용구를 공유해서 대화 나눌 수 있는게 맘에들고
북로그는 산책로랑 도서관이 좋아....
사실 알로그도 알게 됐는데 거긴 보니 제작자가 이상해서 참는중
나만 이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