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적인 동네 이야기나 친구 이야기.일하는 이야기 이런 큰 사건 없이 소소하게 굴러가는 이야기 좋아하는 편이라
어쩌다보니 일본소설을 많이 읽게 되는데-흔히 말하는 알맹이 없다.시간만 버렸다 하는 ㅋㅋ근데 시간 보내고 힐링하러고 읽는게 목적이라-
한국소설은 뭔가 너무 무거운 느낌이 들어서,이렇다보니 아는 폭도 넓지 않아서 많이 못 본거 같아. 아래 내가 읽은 재미있었던 책 취향 보고
우리나라 소설 추천해줄수 있을까??사실 꼭 우리나라 아니어도 괜찮고 다른나라책도 안가리고 추천받고싶어
낮술 등등 (하라다 히카 전부)
달콤 쌉싸름 사중주 등등 (유즈키 아사코 전부)
양배추 볶음에 바치다,데루코와 루이(이노우에 아레노)
아스파라거스 꽃다발(다키와 아사코)
캐리어의 절반은 등등(곤도 후미에 전부)
어쩌면 우리는 평생최강(고바야시 사요코)
유모레스크(쓰무라 기쿠코)
단지의 두사람(후지노 치야)
우리나라책은 이거 재미있게 읽었어
작은 빛을 따라서(권여름)
우리가 안도하는 동안(김이설)
첫 여름 완주(김금희)
일의 기쁨과 슬픔.달까지 가자.연수(장류진)
순례주택(유은실)
여름에 우리가 먹는것(송지현)
나의 완벽한 장례식(조현선)
모두 너와 이야기하고 싶어 해(은모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