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돌고래가 돌고래 무리들 사이에서 소통도 하고 무리속에서 살아가는데 본인이 뭔가 다른 돌고래들이랑 다르다는걸 느낌
그리고 어디론가 돌아가야한다는 생각을 자꾸 하다가 그 곳으로 돌아가려함
근데 이 돌고래가 알고보니 로봇이었고 돌고래가 돌아가려고 했던 그곳은 이 돌고래가 만들어진? 곳이었고
이 돌고래 로봇을 두고 폐기하니 어쩌구 하는 인간의 이야기로 돌아오는 소설... 인데ㅜ 제목이 기억이 안나 무슨책이지
그리고 어디론가 돌아가야한다는 생각을 자꾸 하다가 그 곳으로 돌아가려함
근데 이 돌고래가 알고보니 로봇이었고 돌고래가 돌아가려고 했던 그곳은 이 돌고래가 만들어진? 곳이었고
이 돌고래 로봇을 두고 폐기하니 어쩌구 하는 인간의 이야기로 돌아오는 소설... 인데ㅜ 제목이 기억이 안나 무슨책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