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인 진짜 범행동기 너무 거룩하고 중2병스러워서 어이가Xㅋㅋㅋ..
폭록된 사건에서 모두가 사정이 있었고 나름 조흔 사람^^인게 너무 짜쳐서 웃기기도했음..ㅋㅋㅋ
1.노콘임신시켜놓고 낙태시킨놈을 여자가 울면서 잘못없다고 감싸주기 둘만의 이야기가 있겠징 이러는데 노콘임신낙태가 뭔 사연이 따로 있남ㅋㅋ
2.클럽에서 no.13으로 일했지만 학구열땜에 돈 버려고 건전?하게 일했고 에르메스 받았지만 개념녀(에르메스받으면 노개념이라는게 아니라 책에서 묘사가 뭔가 묘함..ㅋㅋ)라 남친이랑 계속 잘 사귀고~해외여행도 봉사가는거임
3.입거칠고 학폭가해자인줄 알았는데 학폭가해자 참교육해준 입만 거친 츤데레 따뜻한 남자엿음..등등
뇌절 오져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작위적의 끝판왕 그차체
주인공 마지막에 쓴 편지도 웃겼음 인간답기도 하고 널 좋아했어 아주 많이 이러다가 갑자기 전 억울합니다!!다시 생각해주시고 시마의 고발문도 제가 갖고 잇습니다ㅇㅈㄹㅋㅋㅋㅋ근데 또 결국 안보냈고 주소까지 남긴데에 대놓고 들어있어서 애매하지만
암튼 그냥 저냥 가볍게 볼만한데 내 기준 책이 전하고자하는 바가 좀 엉성하고 애매함 별로 와닿지 않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