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혼자만의 숙제로 구매한 먼클은 그 달에 완독하기 하고 있는데 불안의 책 너무 두꺼워서 불가능할 것 같다ㅠ 야간 비행이 변색 빨리 되는 것 같아서 불안의 책과 동시에 시작하려고 함께 외출했는데 진짜 너무 예쁨!!
동네 서점에 소량 풀린다길래 주문한 압록강은 흐른다 한지 에디션! 오늘 받아왔는데 이 책도 예뻐!! 비닐 뜯기 아까워ㅠ
7월엔 안 사야지 해놓고 서점만 가면 정신 놓는 사람... 사두고 읽지 않은 책 쌓여있는데 큰일이여 부지런히 읽어야 하는데.......
읽는 속도는 0.1 인데 책 사는 속도는 200...........
이제 진짜 그만 살 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