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제 책장이 터져나갈 것 같아서 ㅠㅠ
눈물을 머금고 안 읽는 책은 버리기로 했거든
예사 바이백 되는건 보낼건데 바이백 매입이 안 되는 책이 꽤 많아
오래된 책들이라 뭐 어디 기증할 데도 없을 것 같고 ㅠㅠ
이런 책들은 그냥 폐지로 버리니?
눈물을 머금고 안 읽는 책은 버리기로 했거든
예사 바이백 되는건 보낼건데 바이백 매입이 안 되는 책이 꽤 많아
오래된 책들이라 뭐 어디 기증할 데도 없을 것 같고 ㅠㅠ
이런 책들은 그냥 폐지로 버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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