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
심해의 세계
뉴턴 잡지에서 특별호로 심해에 관한 주제로 나온 잡지야. 심해에 관한 설명과 연구, 심해 생물들 몇 종에 관한 내용이 삽화랑 그림을 포함하여 상세하게 나와있어. 심해에 관심이 많거나 심해가 궁금한 덬이라면 기본서로 읽기 딱 좋아. 내용도 술술 읽을 수 있게 쓰여있어서 재미있게 술술 읽을 수 있어
바다의 제왕
두족류 (문어, 오징어가 속한 종류)의 진화에 관한 책이야. 책 중간중간 마다 영단어가 자주 등장하지만 -번역은 다 되어 있어- 저자의 두족류에 대한 열정이 느껴져서 수루룩 읽었어.
야생동물 구조 센터 24시
이 책은 밀리에서 읽었었는데 이북으로만 존재하는 책이야. (이북만 존재한다니 신기했어) 책 제목처럼 야생동물 구조 센터에서 동물들을 구조하고 치료 후 방사해주는 내용이 담겨있는데 근무하는 분들 인터뷰도 수록되어있고 관리했었던 동물들 사진도 많이 담겨 있어서 재미있게 읽었어.
거미 여덟 다리의 생존학
이 책도 앞서 쓴 책과 동일하게 이북만 있는 책이야. 이 책도 밀리에서 읽었어.거미 연구를 하는 사람 2명이 쓴 책인데 거미를 연구하는 이야기와 연구를 하면서 겪었던 고초들, 이 길을 선택하게 된 계기가 담겨있어서 거미 연구를 직업으로 삼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보는 것을 추천해.
바다해부도감
바다에 관한 이런저런 지구과학쪽, 생물학적 설명이 그림과 함께 수록되어있는 책이야. 책장 전체에 그림이 수록되어있어서 그림 구경을 하며 즐겁게 술술 읽어나갈 수 있어.
이북으로 보는 것보다 실물책으로 사서 보는 것을 추천해.
돼지 그 생태와 문화의 역사
돼지가 어떻게 인간에게 사육되게 되었는지, 돼지의 특성이 어떠한지, 돼지와 인류 문화, 돼지고기의 이모저모, 육성되고 있는 돼지 품종 등 돼지에 대해 상세하게 적힌 책이야. 사진도 많이 수록되어있고 글도 술술 읽을 수 있게 쓰여져있어서 (일부 장만 제외하면 과학적인 설명은 거의 안 나와) 재미있게 읽었어.
공존을 위한 길고양이 안내서
한국 고양이 보호 협회에서 나온 길고양이를 마찰 없이 어떻게 잘 돌볼 수 있는지에 관한 책이야. 중간중간마다 귀여운 길고양이 삽화도 있고 길고양이 돌봄에 관한 설명도 알차게 들어있어서 길냥이를 돌보고 싶은 사람들이 읽기에
일석맞춤이야.
포켓몬 생태 도감
(포켓몬도 동물이니까 여기 넣었엌ㅋㅋㅋㅋㅋㅋㅋ)
포켓몬 삽화가 가득하고 포켓몬의 특징을 자세히 알 수 있는 생태도감이야. 읽어나가면서 최애 포켓몬을 찾는 재미도 있고 그림들도 모두 귀여워서 포켓몬을 좋아한다면 꼭 읽어보는 것을 추천해.
새의 시간
새벽 0시부터 시작해서 1시간 별로 그 시간대에 활동하는 새들의 특성에 대해 짦막하게 쓰인 책이야. 각 장이 시작하기 전에 등장하는 새의 삽화도 있고 설명도 이야기처럼 쓰여져서 마치 동물의 왕국같은 다큐멘터리를 보는 느낌으로 술술 책을 읽어나갔어. 짧은 비문학 술술 탬을 읽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해.
뒷마당 탐조 클럽
저자가 뒷마당에 새 모이통과 물그릇을 두고 오고가는 새를 관찰한 일지를 엮은 책이야. 저자가 직접 그린 그림도 수록되어 있고 새들을 관찰하면서 생긴 의문들을 추리하는 내용, 탐조를 하며 겪은 일상 이야기들도 담겨있어서 같이 탐조를 하는 느낌으로 술술 읽을 수 있었어. 이야기 같은 조류 관련 비문학을 읽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해.
세상에 나쁜 곤충은 없다
곤충이 무엇인지에 대한 설명부터 시작해서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곤충들의 특성에 대해 설명해주고 마지막에 인간이 활용하는 곤충들에 대한 이야기로 마무리하는 책이야. 곤충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부터 곤충을 좋아하는 사람들까지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난이도로 쓰여져있어. (곤충 오타쿠라면 아는 내용이 많을지도?) 재미있는 곤충 비문학 술술탬을 찾는다면 이 책을 추천해.
<식물>
양치식물
양치식물의 특징, 인간이 양치식물을 키우게 된 역사, 양치식물과 인간과의 관계, 양치식물을 정원에서 가꾸는 법 등 양치식물에 대한 이모저모가 담긴 책이야. 삽화랑 사진이 많이 담겨있어서 고사리를 좋아하거나 푸릇푸릇한 식물 보는 것을 좋아하는 덬이라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거야.
식물에 관한 오해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식물들에 대해 사람들이 흔하게 하는 오해들에 관한 내용이야. 식물 삽화를 그리는 작가님이 쓰신 책이어서 직접 그린 여러 식물 삽화들도 수록되어있고 각 장마다 작가님이 겪었던 일들도 쓰여져있어서 식물에 관한 몽글몽글한 이야기를 듣는 듯한 느낌의 책이었어. 식물을 좋아한다면 꼭 읽어보는 것을 추천해.
<신화쪽>
수신기 괴담의 문화사
괴담이라는 제목만 보고 옛날 사람들이 읽었었던 괴담 이야기일 줄 알았는데 막상 읽어보니 수신기 (괴담 단편집)을 해설하고 분석해주는 책이었어. 설명해주는 이야기 구절도 짦막하게 담겨있어서 고전 괴담 이야기를 찍먹 해보고 싶다면 읽어보는 것을 추천해.
<아트북>
아트 오브 마블 무비 에이지 오브 울트론
울트론덬이 있다면 꼭 읽어보는 것을 추천해. 다른 케릭터들에 관한 내용들도 많이 있었지만 다 읽고 나니 울트론만 기억에 남았엌ㅋㅋㅋㅋㅋㅋ

완독 후에도 섹시울트론만 계속 생각낰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