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취향이 요즘은 힐링.. 인거같아 책에서 내가 원하는 답을 얻고자하는 인간관계 너무 지쳐서
‘나를 위한다는 말을 하는 사람치고 진짜 내 생각을 하는 사람은 단언하건대 단 한명도 없었다 내게 ‘너를 위해서’ 라는 말은 단번에 발작을 일으키게 하는 버튼과도 같은 것이었다’
‘도대체 사람들은 왜 그렇게 싑게 ‘살아라’ 라고 말할 수 있는 걸까’
// 이 책에서도 이 부분들이 공감되는 그런 상태?
최근에 읽은건
> 소란한 속삭임
> 아무튼 디지몬
> 시선으로부터
> 하마터면 열심히 살뻔했다
> 산책하기 좋은날
이것들인데 대부분 숨고르기 하기 좋은 책들이었던것 같아 도서방에서 서치해서 찾은것들이라 다들 늘 고맙게 생각하고있어
좋은책 있으면 추천 부탁할게 미리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