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기는 잘모르는데 그냥 아무거나 사서 썼거든
원래 사운드업/리페프/리페3이렇게 갖고 있었고
나는 그냥 그 서점?에서 파는게 다인줄 알고 살다가
여기 와서 다른 기기들이 있다는걸 알게 됨
사운드업이 종말해서 크레마를 사려고 생각하다가
여기오니까 크레마는 아예 골라줘 라인에 들어가지도 못하는걸 깨달음...
왜일까..? 사실 잘모르겠어서 물어봄...ㅠ 내가 보기엔 디자인도 딱히 나쁜거 같지도 않고
가격은 더 저렴한거 같은데 ....?
기기는 잘모르는데 그냥 아무거나 사서 썼거든
원래 사운드업/리페프/리페3이렇게 갖고 있었고
나는 그냥 그 서점?에서 파는게 다인줄 알고 살다가
여기 와서 다른 기기들이 있다는걸 알게 됨
사운드업이 종말해서 크레마를 사려고 생각하다가
여기오니까 크레마는 아예 골라줘 라인에 들어가지도 못하는걸 깨달음...
왜일까..? 사실 잘모르겠어서 물어봄...ㅠ 내가 보기엔 디자인도 딱히 나쁜거 같지도 않고
가격은 더 저렴한거 같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