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현관문 앞에서 본 택배상자가 처참 그자체..절반 젖고 다 우그러지고 찌그러지고 뜯기고 걍 처참했어 상자 뜯으니 속도 다 젖어있더라고 그나마 다행인건 밀폐된 포장지에 커피콩 들어있으니 이건 멀쩡했으나 책이었음 대참사였을듯근데 며칠전에 시켜서 오늘 배송예정인 책이 있는데 급 걱정되네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