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1권 절반 읽음 ㅋㅋㅋ 4월부터 시작한거 같은데 그나마 요새 진도 내서 그나마 읽은거야 주석도 웬만한건 패쓰하고 (열린책들에서 나온 거 읽는데 왜케 주석이 많냐 주석 달린거 읽어도 뭔말인지 모르겠어)
거기다 지금까지 감상은 돈키호테 미친놈 ㅠㅠ 이 헛소리 언제까지 하는거야!!! 이러면서 읽고 있어 세르반테스의 국적이 스페인이 아니었으면 세익스피어보다? 만큼? 문학사에 남을거라는 이야기에 궁금해서 읽었는데 힘드네 그나마 중반쯤 오니까 좀 잼있어지고 와 이렇게 풀어가는 작가의 필력이 놀랍긴 해 여튼 이번달엔 1권 읽고 담달에 2권 완독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