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1부가 엄청 안 읽혔고 오히려 2부 넘어가니까 좀 술술 읽힘
근데 3부 과학혁명쪽으로 넘어가니까 약간 제국주의에 대한 옹호론 같은 느낌도 살짝 보여서
음... 하게 되는 부분이 있었음
일단 끝까지 다 읽어봐야겠지만
저자는 보이는 현상으로서 객관적인 부분을 서술한거 같지만
뭔가 가치판단적인 요소가 살짝 들어있는거 같은 기분을 지울 수가 없으...
그리고 과학혁명 부분 최근 AI랑 연결돼서 더 와닿는 부분도 있는거 같고
일단 더 읽어볼게!
초반 1부가 엄청 안 읽혔고 오히려 2부 넘어가니까 좀 술술 읽힘
근데 3부 과학혁명쪽으로 넘어가니까 약간 제국주의에 대한 옹호론 같은 느낌도 살짝 보여서
음... 하게 되는 부분이 있었음
일단 끝까지 다 읽어봐야겠지만
저자는 보이는 현상으로서 객관적인 부분을 서술한거 같지만
뭔가 가치판단적인 요소가 살짝 들어있는거 같은 기분을 지울 수가 없으...
그리고 과학혁명 부분 최근 AI랑 연결돼서 더 와닿는 부분도 있는거 같고
일단 더 읽어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