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진짜 재밌게 읽었는데 중고딩때쯤 책이 너무 낡기도 했고 그때는 별 미련없이 버렸는데
성인되고나니까 너무 그리워서 계속 찾았는데 절판이라 가격도 에바고 애초에 내가 살라고 하면 이미 팔려있고 이랬거든
근데 진짜 운 좋게 원래 올라오던 가격보다 한 10만원 싸게 샀다ㅠㅠㅠ5년동안 계속 서치한 보람이 있다.
어릴때 진짜 재밌게 읽었는데 중고딩때쯤 책이 너무 낡기도 했고 그때는 별 미련없이 버렸는데
성인되고나니까 너무 그리워서 계속 찾았는데 절판이라 가격도 에바고 애초에 내가 살라고 하면 이미 팔려있고 이랬거든
근데 진짜 운 좋게 원래 올라오던 가격보다 한 10만원 싸게 샀다ㅠㅠㅠ5년동안 계속 서치한 보람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