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배경에 따라 3개 챕터로 나눠짐
어제(과거)-오늘(현재)-내일(미래)
과거는 일제, 현재는 삶, 내일은 AI가 주된 소재고
각 단편마다 작품설명 있음
작가의 말은 엽서 형식으로 되어있어서
빌려서 보는 덬들은 앞사람들이 가져가거나 분실하면 못볼듯..
혼모노에서는 구의집, 혼모노 픽이였는데
인비인은 어제에 수록된 단편들이 취향이었음
어제가 내가 기대하는 성해나 소설 느낌
오늘이랑 내일도 잘쓰긴 했는데 개인적으로 큰 임팩트는 없었음
별개로 3번째 단편 보면서 (ㅅㅍ)
아 이거 내용은 조금 달라도 친일파 도검얘기
비슷한 내용 분명히 봤는데 어디서 봤지 끙끙댔는데
빛을 걷으면 빛에 수록된 작품의 초본이었음 표절 의심할뻔ㅎㅎ;;
혼모노 읽고 기대치가 높았어서
기대만큼은 아니였지만 평균적으론 꽤괞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