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택배 도착했는데 4시간만에 다 읽었다
문장이 쫌 길고 엥? 뭔 말이지 싶어서 단어 검색해보거나 하면서 읽긴함..ㅎ
근데 단편영화 같은 느낌이라 재밌었음
글고 이름이 유일하게 나오는 사람이 문오언인데 문오언 시점이 안 나오는 게 너무 흥미로웠음
독자한테도 문오언은 영원히 이해할 수 없는 타자라는 것 같아서 ㅋㅋㅋ
암튼 재밌었다
문장이 쫌 길고 엥? 뭔 말이지 싶어서 단어 검색해보거나 하면서 읽긴함..ㅎ
근데 단편영화 같은 느낌이라 재밌었음
글고 이름이 유일하게 나오는 사람이 문오언인데 문오언 시점이 안 나오는 게 너무 흥미로웠음
독자한테도 문오언은 영원히 이해할 수 없는 타자라는 것 같아서 ㅋㅋㅋ
암튼 재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