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분간 이미 사놓은 책들 도장깨기에 집중해야지 마음 먹고 열심히 읽어가는 중이었는데 어제였나? 내가 좋아하는 강사분이 이번에 처음으로 책을 내셨다는거임..;;
소식 듣자마자 걍 바로 장바구니 넣고 택배비 안낼 겸 그동안 고민중이던 관련분야 책도 두권 더 넣어서 사버림
책 사는데 이렇게 고민 하나도 안하고 산거 처음인듯..
저지능소비 ㅋㅋㅋㅋㅋ
그리고 오늘 독립서점 와서 작년부터 오랬동안 살까말까 고민했던 책
그냥 갑자기 오늘 필이와서 질러버림
오늘 저녁은 밥으로 위를 채우는 대신 활자로 뇌를 채워서 배고픔을 달래보겠읍니더....
풍족하다 풍족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