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읽고 싶은 책이 생긴다.
2. 밀리에 있나 찾아본다.
3. 밀리에 없으면 교보에서 찾아본다.
4. 교보에 이북이 있으면 이북으로 살지 종이책을 살지 끊임 없이 갈등한다.
5. 교보문고 가서 다음에 앞에 읽어보고 결정하기로 미룬다.
6. 결국 안 읽고 다음에 또 같은 책으로 같은 짓을 반복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_ㅠ
1. 읽고 싶은 책이 생긴다.
2. 밀리에 있나 찾아본다.
3. 밀리에 없으면 교보에서 찾아본다.
4. 교보에 이북이 있으면 이북으로 살지 종이책을 살지 끊임 없이 갈등한다.
5. 교보문고 가서 다음에 앞에 읽어보고 결정하기로 미룬다.
6. 결국 안 읽고 다음에 또 같은 책으로 같은 짓을 반복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