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정도 읽었는데 주인공 진짜 토마토지롱 식충이같아서 도대체 이건 뭘 위해 읽는 소설인지 느낌이 안옴.... 계속 이래? 안그래도 슬쩍슬쩍 식민지통 와서 왜저래 싶은데 진짜 여자밥줘충같애 미치겠다ㅋㅋㅋㅠ
잡담 1938 타이완 여행기 하차할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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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정도 읽었는데 주인공 진짜 토마토지롱 식충이같아서 도대체 이건 뭘 위해 읽는 소설인지 느낌이 안옴.... 계속 이래? 안그래도 슬쩍슬쩍 식민지통 와서 왜저래 싶은데 진짜 여자밥줘충같애 미치겠다ㅋㅋㅋㅠ